교회 브로셔는 책자 형태로 페이지가 있으며, 교회안내의 내용이 사진과 함께 수준높게 제작되고 있다. 이것들은 활자 위주로 만들어졌던 교회 요람이나 수첩형식에서 벗어나, 최근에 와서야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책자 형식인 요람과 수첩보다 전도를 겸한 내용을 수록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어 앞으로 교회 홍보인쇄물의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활용될 것이다.

규격을 보면 손에 쥐고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된 국판 24절지(10×21cm)20~24쪽 형태의 소형책자가 많이 활용되고 있으나 최근 교회성장의 추세에 따라 크기도 대형화 되고 있다. 4×616절지(18.6×25.7cm)크기의 4.6배판 책자와 국판 8절지(22×31.5cm)크기의 국배판 책자까지 제작되고 있다.

색상도 교회를 알리는 것이므로 가능한 아름답게 교회의 좋은 모습들을 보여 주려고 거의 전부 4도 컬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금과 은색 등 별도 색상까지 추가로 사용한 교회도 있다. 한 영혼을 구원한다는 교회 입장에선 비용이 다소 들더라도 좋게 만들어야 하겠으나 너무 지나치면 호감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비판을 받게 될 우려도 없지 않다.

(박용주,“효과적인 문서선교 제작물에 관한 연구”,석사학위논문,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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