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좌- 3인조 단체상 1위 중고등부팀- 선수 아닌 사람(좌 이봉규전도사,우 오혁수 권사)이 더 좋아하는 모습 .                 

사진 우- 3인조 단체상 2위 아동부팀- 터어키까지 치면서 선전했던 고세진 전도사 상품받고 넘 좋아합니다.

 

      

사진 좌 -3인조 단체상 3위 본부팀(김태인목사, 이상인장로, 박용주장로) - 상품을 높이 쳐들고 좋아하시는 김태인 목사님, 아~아래 아드님의 손은?             

사진 우 -개인전 1위 이희영권사(중고등부) - 왕감 교사도 여성파워시대? 아니~ 남자 교사님들 뭐하신겁니까?

 

 

사진 좌 - 개인전 2위 성수연 집사(영아부) - 남자 교사들 분발합시다~ 평소에 운동 좀 합시다~                                    

사진 우 - 개인전 3위 박지형 교사(아동부) - 그나마 남자 교사의 체면을 살려 주었군요~

 

     

사진 좌로 부터 - 이희영 권사께서 단체전 승리를 위해 같은 팀원인 이영락 간사에게 치밀하고 자상하게 작전을 코치하는 모습 ~ 그 효과가? /  

와~이 간사님 폼 멋있다~

 

     

사진 좌로부터 - 단체전 승리의 주역 지승규 교사의 투구 모습/  나 처럼 치면 안된다고 일단 볼을 사랑?하라는 이봉규전도사./ 그래서인지 오혁수 권사는  볼에다 키스?를 한다~

 

     

사진 좌로부터 - 3인조 8위도 상~ 역시 남자 교사들이구먼~ / 아니~ 노력상은 또 멈니까? 상품도 엄청 크네요~ (이름은 안 밝힘) / 개인전 4등도 역시 

김해나 여자 교사구먼요~

 

       

사진 좌로부터 - 개인전 10위 최은실 사모님 따님이 굉장히 좋아하네요~ / 볼링보다는 장난감 놀이가 더 좋아요~ 김목사님 따님과 아드님~